자승적폐 중앙종회 부적격 종회의원 발표 보도자료(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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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개혁행동>

1. 불교개혁행동은 제36대총무원장선거가 자승전원장 세력에 의해 치루어지는 선거라고 규정하고 총무원장 선거(9월28일) 원천무효를 주장하며 9월 15일 오후 5시 총무원장선거 원천무효 총궐기대회를 개최 합니다.

2. 또한 제16대 중앙종회는 자승 전 원장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설정원장을 불신임하는 사태를 초래, 16대에 이어 제17대 중앙종회의원선거(10월 11일)에 다시 입후보하여 적폐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3. 이에 불교개혁행동은 “자승키즈”로 불리우는, 자승 전 원장의 이익을 위해 행동대로써 앞장서 무조건적으로 거수기 역할을 해온 중앙종회 의원들은 퇴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들이 17대 중앙종회의원선거에 입후보하는 것을 반대하며 만약 입후보를 할 경우 낙선운동을 펼칠 것입니다.

4. 우선, 16대 중앙종회의원 중 부적합한 11명의 명단과 주요 출마 부적격 사유를 공개하며 스스로 출마 포기할 것을 엄중히 요구합니다.

중앙종회의원 선거 출마 부적격 대상자 와 그 사유

(이하 스님 존칭 생략)

백양사 만당:
– 비구계 수지자격 미달임에도 중앙종회의원이 됨.
– 2014년 당시 사찰 여종무원을 성폭행하여 아이까지 임신하게 한 혜성스님을 중앙종회에서 초심호계위원으로 밀어붙임.
– 설정스님 선거대책본부에 있으면서 은처자, 재산문제에 관해 언론과 시민단체를 상대로 고소를 주도함

직할 법원:
– 총무원 조사국장으로 재직시 2013. 총무원 지하실에서 적광스님 폭행을 주도 직접 가해하여 벌금 1,000만원의 형을 선고 받음

직할 우봉:
– 총무원 호법국장으로 재직시 위 폭행상황을 방기, 피를 흘리고 있는 적광 스님을 강압으로 환속제적원에 지장을 찍게 함
– 중앙종회의원으로 불교포커스, 불교닷컴에 대한 5금(접속, 접촉, 광고, 인터뷰, 출입 금지) 조치를 적극 주창, 언론자유 탄압.

직능직 초격:
– 2013. 11. 28. 마곡사 전통불교문화원 원장으로써 비구니스님과 밤 샘 고성방가 집단 술판을 주도
– 2015. 11. 불교포커스·불교닷컴 언론탄압을 위한 해종언론대책위원회 위원장
– 2017. 8. 14. 불교신문 사장 취임 후 설정스님을 비호, 불교신문이 앞장 섬
– 2018. 6. 11. 교권자주혁신위원회 의혹 규명 및 해소위원회 간사 (불교신문 사 장으로써 간사를 맡을 수 없는 상황, 설정원장 불신임으로 돌아섬)

불국사 현법:
-2004년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 2006. 2. 자승 전 원장이 직능직 종회의원 자리를 집행유예기간 중에 있는 현법스님에게 물려줌 (종회의원직이 본인의 사업을 위해 필요하다며 종회의원이 됨)
– 2007. 11. 시흥시장에게 영각사 납골당 준공검사와 관련 5천만원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
– 2008. 5. 18. 법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 2011. 5. 27. 영각사 납골당 사업권자 박형선 구속(영각사 납골당 사업에 총 1,262억원 부당 대출, 부산저축은행 사태 연류)

직능직 원명:
– 율원에서 수학한 사실이 없고 전혀 관계도 없음에도 율원 대표로 종회의원선출
– 조계사 부주지로써 “조계사에서 나가라” 발언하며 설조스님 단식 기자회견을 폭력적으로 방해, 종단 적폐해소를 염원하는 신자 및 스님들의 조계사 내 종교활동을 폭압적으로 저지, 조계사 불통의 상징

직능직 탄원:
– 자승총무원장의 상좌로써 2014. 8. 4. 혈중알콜농도 0.197의 상태로 주차장 경비원과 실랑이 하다가 주차장 부스를 추돌

직능직 심우:
– 2008. 12. 13. 자신보다 법납이 20년 이상 많은 70대 노스님을 폭행,
– 2011. 동료의원을 폭행하여 징계를 받고,
– 2015. 역시 동료의원 폭행사고를 일으킴.

관음사 함결:
– 중앙승가대학 산학협력단장으로써 개운사 경내에 위치한 승가대 안암학사의 임대를 주도, 임차인으로부터 2억원의 금원을 수령하여 현재 배임 수재죄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중
– 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로 2010. 6.부터 2016. 9. 까지 제주 요양원에 내려가지도 않았으면서 상근직 원장으로 급여 2억 8천만원을 부당지급 받음, 제주시청은 2017. 2. 부당 지급된 요양급여 반환과 영업정지명령을 내림

용주사 성무:
– 용주사 쌍둥이 아빠 성월의 부주지로써 성월을 비호 하는 역할.
– 용주사 신도들의 현수막훼손과 집회방해
– 용주사 신도들의 피켓 훼손
(신도들은 만취상태였다고 판단하였으나 본인은 향수를 많이 뿌린 것이라 주 장)

대흥사 법원:
– 현 해종언론 대책위원회 위원장(해종언론 대책위원회가 처음 출발할 때부터 대변인을 맡아 언론탄압을 주도)
– 한전부지환수위원회 집행위원장과 봉은사 총무국장을 맡아 박원순 대권불발, 더불어민주당 총선필패 등의 정치적 구호가 난무한 집회를 주도, 현대자동차 사옥 앞에 ‘망 현대자동차’ 등의 종이 위패단을 설치하고, 주술적 종교의식으로 기업 망하기를 염원하는 집회를 주도, 조계사 앞에서 서울시청까지 조계종 종무원들을 동원하여 한전부지 환수를 위한 삼보일배를 주도, 불교적 의식을 이권추구의 수단으로 전락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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