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t News'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8.09.25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조합 출범 선언문
  2. 2018.09.25 총무원장 후보 원행 스님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3. 2018.09.25 조계종단 전체 승려와 불교도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4. 2018.09.25 총무원장 선거를 반대한다-정의평화불교연대
  5. 2018.09.25 한국불교개혁을 위한 대불련 동문행동
  6. 2018.09.25 자승적폐 중앙종회 부적격 종회의원 발표 보도자료(요약)
  7. 2018.09.25 중계 8.26 전국승려결의대회 & 재가불자결의대회
  8. 2018.09.25 불교개혁운동
  9. 2010.02.20 The 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조계종 주요사찰 주소 (1)
  10. 2010.02.15 Jogye Order Head Ven. Jaseung Leaves for Pyongyang, North Korea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조합 출범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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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은 청정과 승풍 진작의 원력이 담긴 정화불사와 1994년 개혁에 대한 여망으로 출범한 개혁회의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우리 종무원들은 이 역사의 매듭마다 당당한 주인으로 참여하여 온몸을 내딛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우리의 모든 삶과 생활은 종단과 종무를 중심으로 움직였으며 종단의 주요 구성원으로서 종도와 우리사회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종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진력해왔다.

오늘 우리는 다시 종단과 종무를 새겨본다.

지난 9개월여의 소요(騷擾)는 우리 모두에게 깊은 상처와 후유증을 남겨 주었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이 소요의 원인은 수십여 년의 세월 동안 축적되고 지속되어 온 것이다. ‘종단의 안정과 쇄신’은 그 말 자체의 절실한 여망에도 불구하고 모든 종도들을 인질처럼 붙잡아 두고 있었다. ‘종단의 안정’ 이란 말은 우리의 병을 들여다보지 못하게 했고, 용기있게 드러내지 못하게 했으며, 결국 고통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깊은 병을 우리에게 안겨주었다. 종단의 안정은 곧 특정한 정치적 세력의 안정, 그들만의 종단을 의미하는 것이었고 그렇게 귀결되어 왔기 때문이다.

‘종단 쇄신’ 또한 이와 다르지 않았다. 무엇을 자성하고 쇄신해야 하는지도 모른 채 언 손과 발을 녹여가며 1000배를 해야 하는 것도, 잃어버린 절 땅을 어떻게 찾으려고 하는지도 모른 채 한여름 땡볕에 도로를 점거하면서 서울시청까지 삼보일배를 하는 것도 종무원들의 몫이었다. 더욱 답답한 것은 이렇게 흘린 종무원들의 땀방울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다. 결국, 우리는 종단이 계승한 개혁정신의 질적인 전환을 이루어내지 못했다.

이에 부끄러운 마음과 결연한 의지가 함께 교차한다. 종헌종법의 원칙에 근거하여 종무를 수행했는지 자괴감도 있다. 우리들의 종무가 어떻게 회향되고 있는가를 연기(緣起)의 눈으로 성찰하지 못했다.

우리는 종무원이자 노동자다. 개혁불사 초심으로 종무에 대한 책무를 다하고자 했으나 우리의 자긍심은 순응적인 문화, 줄서기 문화 속에 무너져 버린 지 오래다. 애종심과 쇄신은 누군가에 증명이라도 해야 할 듯 거리에서 사찰에서 우리 스스로를 수단과 도구로 전락시키는 용어가 되어버렸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종무행정은 갈수록 줄어들고, 신도를 수동적인 동원의 대상으로 전락시켰다.

우리는 우리의 일터를 사랑하기 때문에 여기 모였다. 부처님 법을 만나 행복한 우리는 부처님 법을 전하고 부처님 법대로 살아가기 위해 더 나아갈 것이다. 우리는 종단이 사부대중의 책임과 역할에 조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 스스로 뿐 아니라, 종단의 모든 사부대중과 우리사회의 모든 사람들에게 천 개의 손과 천개의 눈(千手千眼)이 되고자 한다.

오늘 우리는 노동조합을 출범하며, 당당하게 노동자로서 스스로의 권익을 보호하고, 우리의 일터인 종단과 사찰이 세상에 든든한 안식처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모든 생명은 스스로의 주인’ 이라는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의 뜻을 담아 새로운 차원의 실천 의지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하나. 우리는 업무의 단순한 조력자에서 벗어나 종헌종법을 근간으로 사찰과 종도를 위해 소신있게 종무를 행하는 중심축임을 잊지 않을 것이며, 자유로운 의견조차 표현하기 어려운 조직문화 개선과 종무원들의 인권 및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하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고용안정, 직장 내 성평등, 근로조건 개선을 통해 우리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는 종단이 되도록 나설 것이다!

하나. 사부대중의 평등한 공동체 실현을 통해 불자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종단을 만들 것이다.

하나. 참된 민주주의의 구현, 한반도 평화통일과 민족공동체 실현을 위해 사회적 연대를 적극 추진할 것이다!

2018년 9월 20일(목)

전국민주연합노조 대한불교조계종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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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후보 원행 스님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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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40
2018년 09월 18일 (화) 23:24:24 덕산 원두스님

본인은 원행 후보가 직접 발표한 발표문이 없어서 교계 신문 기사를 보고 원고를 작성하니 잘못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행스님은 총무원장 후보 가운데 현재의 종단 현실을 초래한 막중한 책임이 있는 문중 출신입니다. 그래서 그 자신과 문중의 과오 및 총무원장 후보 출마의 변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본인의 입장과 견해의 일단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본인이 현재 조계종에 대해 어떤 입장이고 어떤 견해를 갖고 있는가는 지난 9월 19일자『불탑뉴스』1, 2면에 광고한 공개서한 1, 2 ‘조계종단 전체 승려와 불교도에게 보내는 공개서한’과 9월 17일자『불교닷컴에 투고한 같은 주제의 글(일부 수정)에서 밝힌 것과 같습니다.

이하 원행후보의 참회, 화합, 혁신이라는 3대 전제 아래 밝힌 출마의 변 “대중공의를 통한 지속적인 혁신” 등 기사에 나오는 용어와 문구로 구성된 내용을 중심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평가하겠습니다.

원행스님은 존중의 리더십으로 참회로 시작, 화합으로 열고, 혁신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참회, 화합, 혁신의 3대 목표 아래 총무원장의 직무를 수행하겠다는 것으로 이해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1-1. 참회는 총무원장 불신임과 자신을 비롯한 종단 소임자들이 안정과 화합, 발전에 더 힘을 쏟지 못한 점 참회한다는 것 이외에 더 이상 언급이 없다. 종정, 원로, 종회 등 현재의 제도권도 8월 26일 교권결의대회와 마찬가지로 고개를 들 수 없고 참회해야할 말을 잃었기 때문일 것이다. 4반세기가 지난 94년 당시보다 더욱 비통하고 참담한 오늘의 종단 현실(공개서한 1의 1∼5)에 누구보다도 막중한 책임이 있는 원행스님도 할 말이 없었을 것은 당연하다. 지금 우리는 다음 94년 종권찬탈과 제도개혁을 결의한 승려대회의 발원문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1-2. “大悲願力으로 이 땅에 오신 부처님! 오늘 우리 승가대중은 뼈를 깎고 피를 토하는 비원의 결의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우리는 부처님 앞에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참회해야 할 모든 말을 잃었습니다. …파사현정의 출가정신을 구현 하신 부처님! 계행이 바로 서지 못하고 삿된 정신을 가진 자들이 부처님의 성스러운 가사를 훔쳐 입고서 잘 못된 법과 제도를 악용하여 자신들의 육락을 채우고 있습니다.”

2-1. 94년 범종추의 3인 공동대표로 사실상 종란을 주도한 도법과 제도개혁을 주도한 고 박탄성, 송월주 두 분 총무원장이 불교와 종단을 파괴하기 위한 외도나 적주가 아니라면, 그들이 94년 종란사건과 제도개혁을 통해 오늘날과 같은 종단 현실(MBC PD 수첩방영)을 초래한 책임을 지고 대중 앞에서 참회하고 원행스님을 출마시키지 않았을 것이다. 종정의 역할까지 수행하게 되어 있는 총무원장 후보로 원행스님을 내세웠다는 것은 폐불반종을 계속하겠다는 것으로 이해된다. 그가 엄중한 상황이니, 사회의 흐름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해서 불교신도가 감소했다고 상황과 사회의 흐름으로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

2-2. 원행스님 문중인 도법스님이 94년 4·10 승려대회의 단상에서 발표한 종단개혁 청사진의 「종헌·종법과 위계질서와 원로스님의 뜻 존중」, 도법스님의 은사 월주스님이 단상에서 낭독한 종단개혁선언문의 ‘승가 본연의 청정한 가풍과 대회사의 구종의 횃불인 전국 승려대회의 선언 및 발원과 상반된 종단 현실은 종정도, 원로도, 지도자도 없고, 승가 본연의 청정한 가풍은 어디가고, 승려와 종단은 타락하고 세속화되고, 범죄 집단으로 전락했습니다. 救宗의 횃불인 전국 승려대회(결의와 집행)가 구종이 아닌 廢宗의 횃불로 불교적 기본질서가 최상의 가치규범이자 질서규범인 여법화합갈마와 종단 기존 법질서를 파괴하고, 불교적 양심마져 불태워버린 결과가 오늘의 종단 현실이다. 그러니까 도법의 말과 월주스님이 낭독한 선언문 및 대회장이 낭독한 대회사는 거짓말[망어]이자 대중기만이며 선동인 것이다.

3-1. 화합과 혁신을 함께 검토한다. 화합은 ‘승가를 화합과 청정한 공동체’와 화합승, 7대 공약에서 “대중공의를 통한 지속적인 혁신”을 강조했다. 그리고 의장격인 행주인은 언제나 낮은 자세로 구성원의 의견 존중을 예로 들고 있다. 먼저 투표 관리인인 행주인은 언제나 낮은 자세로 구성원의 의견 존중도 중요하지만, 대중을 지도할 자격과 방향 및 투표 방법의 선택과 여법한 결론까지 내릴 수 있는 유능 총명한 자라야 한다. 화합과 혁신 사이에 청정한 수행가풍과 부처님 법 등 용어와 문구는 도법의 종단개혁 청사진과 월주스님이 낭독한 종단개혁 선언문에 원용된 불교적 용어와 문구와 승려대회의 결의사항들과 마찬가지로 대중을 기만하기 위해 내세운 허구로 보아야 한다.

3-2. 사부대중의 공의와 “대중공의의 공의를 통한 혁신”의 ‘공의’는 불교적 근거가 전혀 없다. 먼저 도법이 주도한 100인 대중공사의 ‘공사’는 94년 이전까지의 산중공사와 대중공사의 ‘중 공사 목밸 공사 없다’는 전언과 전원참석과 전원찬성의 화합을 전제로 한다는 점에서 승가갈마에서 연원한다. 그러나 나치스와 소비에트 당대회와 같았던 94년 4·10 승려대회와 도법이 주도한 100인 대중공사와 사부대중위원회가 도출한 ‘공의’와 같은 결론은 승가의 회의(갈마)에서는 있을 수 없다. 도법이 주도하는 대중공사는 갈마에서 연원하는 전래의 대중공사가 아니라 인민회의와 인민재재판과 같은 형태로 바꾸어 가고 있다. 그러니까 ‘혁신’도 방향도 불교적 근거가 없는 파괴와 자기들식 혁신이다.

4-1. 화쟁위원회(이하 화쟁위)를 대사회문제에 대한 불교의 입장을 대변하는 기구인 동시에, 종단 내부 갈등을 중재하도록 독립성을 부여할 방침이라고 했다. 화쟁위의 화쟁은 원효의 화쟁론에 근거하고, 동 화쟁론은 다양한 불교 이론들 사이의 다툼을 화해시키는 이론이지 구체적인 방법이 없다. 역량의 부족으로 종단 내 문제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주제에 대사회문제 개입은 국가사회와의 충돌을 낳고, 신뢰를 잃게 된다. 예컨대 도법의 4대강 사업 중재 때 호통과 회초리의 오만, 민노총 위원장 한상균 조계사 진입 중재의 국법질서 교란, 국사범 이석기 사건 탄원을 보지 않았는가? 석존께서는 여러 국가 사회의 제반 문제를 비롯해 국사와 국왕의 문제에 대한 논의 자체를 당부하고 금지했다. 이는 출가사문이라는 점과 사회와 대립과 갈등을 초래할 것을 우려한 때문이다.

4-2. 종단 내부 문제는 종헌 제9조 구족계/칠멸쟁법이 있고, 호법부와 호계위원회가 있다. 화쟁위 설치는 호법부와 호계위원회 위에 군림하고, 종헌상의 칠멸쟁법과 율장의「멸쟁건도」를 무력화시킴과 동시에, 종단 내외의 제반 문제에 출가사문의 분한과 능역을 넘어선 개입을 계속하겠다는 원행문도의 의도이다. 석존의 가르침에 입각한 성철 전 종정의 ‘법대로(yatha dhamma) 살자’를 무력화시키는 한편, 경전과 율장에 근거가 없는 ‘붓다로 살자’로 종정 불신임과 같은 폐불반종행위를 위장하듯 화쟁위를 통해 불교와 종단 파괴를 계속하겠다는 것이다. 그의 화쟁위 상설기구설치 방침은 도법이 국가사회를 휘졌고 종단을 좌지우지할 교주이자 종정으로 올려놓겠다는 의도인 것이다.

결어- 94년 승려대회 발원문에서 “지금 우리는 부처님 앞에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참회해야할 모든 말을 잃었습니다.”라고 하고, “계행이 바로 서지 못하고 삿된 정신을 가진 자들이 부처님의 성스러운 가사를 훔쳐 입고서 잘 못된 법과 제도를 악용하여 자신들의 육락을 채우고 있다,”며 ‘참회하고 참회한다.’고 했었기에, 그들이 불교와 종단을 파괴하고자 입도한 외도와 적주가 아니라면, 어찌 오늘날과 같은 종단 현실이 있을 수 있었겠는가라는 것이다.

또 하나 현재의 법과 제도로 선거하고 총무원장이 선출되면 조계종은 회생이 불가능하고, 한국불교도 함께 쇠망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이번 총무원장 후보 누구도, 참모 중에도, 본인이 공개서한 1, 2의 결론에서 지적한 종단 현실과 팩트를 인정하지 않고,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끌 역량이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든다.

조계종단 전체 승려와 불교도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2018년 09월 17일 (월) 10:34:11 덕산원두 스님

대한불교 조계종은 지난 8월 22일 설정 총무원장이 퇴진한데 이어 오는 9월 28일 제36대 총무원장 선거를 치르게 된다. 지난 5월 MBC PD 수첩의 <큰 스님께 묻습니다> 2회 방송으로 알려진 권승들의 타락상과 나날이 더해가는 조계종단의 세속화는 필설로 말 할 수 없는 지경이다. 그런데 이는 94년 종란宗亂주역들이 불법집회인 4월 10일 승려대회(이하, 4·10 승려대회)를 통해 종권을 찬탈하고 각종제도를 개악한 결과가 일부 나타난데 불과하다.
이에 본인은 94년 그때부터 현재도 진행 중인 그들의 폐불반종廢佛反宗행위 및 차기 총무원장 선거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본인의 입장과 견해를 밝힌다.

1. 94년 종단사건은 宗亂이자 廢宗행위다. 종단 내 이른바 자칭 ‘민주화 세력’과 종도가 주도하고 관권이 협조한 내란內亂에 해당하는 종란宗亂이다. 그리고 이번 총무원장 후보로 출마한 네 분[4인] 스님은 승가의 회의(갈마) 등 석존의 법·율을 근본이념과 기본원리로 하는 불교적 기본질서와 종단의 법질서, 헌법상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서 용인될 수 없는 반란을 통한 종권장악에 동참하고 온갖 혜택을 누린 당사자이다.

2. MBC PD수첩의 방송이 나간 후 설조스님이 정화이념을 다시 살려 파계권승들은 물러가고 청정승가를 만들자며 목숨을 건 41일간의 단식 투쟁을 강행하였다. 이와 같은 설조스님 뜻에 동참한 출가승과 재가불자들이 8월 26일 조계사 앞 우정로에서 불교도대회를 열고 부패 권승들의 퇴진과 청정승가의 구현을 위해 간곡히 외쳤다.
그러나 종정과 원로회의는 이런 애절한 청정승가와 구종운동에 대한 公的 논의는 물론 대책을 내놓지 않았다. 그리고 종정 교시로 출범한 위원회 역시 의혹 해명은 고사하고 어떤 대책도 내 놓지 못하고 해체되었다. 그러니까 조계종은 종정도, 원로회의도, 지도자도 없고, 사실상 종단기능이 마비된 뇌사상태이다.

3. 현하 조계종단이 뇌사상태에 빠진 것은, 94년 종란주역들이 종헌·종법 개폐를 통해 종통승계의 최고의 권위와 지위를 가진 종정의 권능과 지위 보전 장치와 종단을 보위할 종법(승니법 제45조 <치탈사유> 2, 7, 10호)을 삭제하였다. 이는 종정을 총무, 교육, 포교, 호계 등 실무 원장과 본사주지와 동급으로 격하시키고(승려법 제48조 1), 원로의원은 원로회의의 동의 없이는 징계 받지 않는 불징계권과 종단 중요 종책 조정, 종법안 제출권, 중앙종회에서 부의한 사항 등 원로회의의 5개항의 권한이 삭제된 데에 근본 원인이 있다.

4. 94년 종란주역들은 종단에서 영구히 추방되는 4바라이죄(淫行, 竊盜, 殺人, 大妄語)를 범하더라도 실형만 받지 않으면 처벌을 받지 않도록 종법을 개정했다. 4바라이죄(波羅夷, pārājka) 개정은 종헌 제9조 승려 구족계의 수지 위반임과 동시에, 승려들의 음행과 절도, 살인과 대사기죄大詐欺罪에 해당하는 대망어죄大妄語罪를 용인한 것이다. 그래서 외도外道와 적주賊住가 부처님 행세를 해가며 불교와 종단을 파괴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석존께서는 대망어계 제정에 앞서 “세간에는 5인의 대적大賊이 있다”며 如來所說의 법률을 자기 것으로 하는 악비구惡比丘 등 3가지를 들고 최대의 대적은 실이 없는[空無]의 상인법上人法을 얻었다는 자라며 심하게 난힐難詰했다. 성철 전 종정이 “진짜 큰 도둑은 스스로 성인聖人인체 하는 자”라고 지적한 것을 되새겨 보아야 한다.

5. 94년 종란의 전위 조직인 범종추를 대표하는 도법, 현응 등은 불설에 합치하는 여법한 교시를 내린 서암 종정을 불신임하였다. 또한 도법 스님은 총무원장 권한 대행으로서 은처승·도박승 척결 지시에 불응했을 뿐만 아니라 자격 없는 사실이 들어난 적주賊住 사미沙彌의 총무원장 재출마를 거부당한 은사를 대신해 98년 승려대회에서 월하 종정 불신임, 2011년에는 종정의 소관사도 아닌「종교평화 불교인 선언」을 재가하지 않는다는 빌미로 법전 종정 공격, 2012년 추대식도 하지 않은 진제 종정을 같은 사안으로 불신임 설을 유포시켰다. 여법한 교시를 내린 종정 불신임은 석존에 대한 불신임으로 직결된다는 점에서 조계종 승려와 불제자라면 용인할 수 없는 중죄 가운데 중죄다.

총무원장 후보 네 분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1. 94년 종란주역들의 4·10 승려대회의 개최와 종정 불신임 등의 결의 및 집행을 통한 종단장악은 반불교적 비법적 반종단적인 행위이다. 즉, 종단의 화합법과 쟁사 해결법[종헌 제9조 구족계/승잔법(제10, 제11)과 7멸쟁법], 승가의 회의(갈마)의 여법화합원칙 등 석존의 法·律과 종헌·종법, 종헌 선포문의 계법戒法을 존숭尊崇하고, 우리 종도들과 전 국민의 여망 앞에서 자율적으로 육화의 정신에 입각, 종단의 전통을 바로 잡고 현실타개를 위해 제정한 헌장선포 위반이다. 본인은 당시 원로회의 사무처장 겸 종정사서실장으로, 그들의 종단장악 과정에 94년 종란의 전위 조직인 범종추로부터 두 차례나 불법·납치·감금·폭행당하고, 온갖 수모를 겪었다.

2. 94년 개혁회의의 본인 등에 대한 궐석심판에 의한 치탈처분은, 1) 종단의 쟁사 해결법이자 쟁사에 연루된 자에 대한 제재법인 종헌 제9조 구족계/칠멸쟁법의 당사자 출석[現前毘尼法], 죄상의 추궁[覓罪相法], 자백[自言治]를 받지 않고, 2) 당시 자신들이 제정한 호계원법 제14조 ① 당사자에게 알려주게 돼있는 ‘제소요지’도 알려주지 않고, 3) 단 1회의 가간呵諫도 없었다는 점에서 무효다. 이상과 같은 4·10 승려대회의 개최와 종정 불신임 등의 결의 및 집행을 통한 종단장악과 위법한 치탈처분 등의 죄상은 당시 승니법 제45조 <치탈사유> 1, 2, 4, 7, 10호와 현행 승려법 제46조 <멸빈사유> 1, 2호에 해당하는 중죄다.

3. 율장의 不犯[無罪]사례에 의하면, 처음 간고諫告할 때 버리거나 비법이고 비율이고 부처님의 가르침이 아니고(非法非律非佛所敎), 일체 가간呵諫이 없었을 경우, 악우惡友와 악지식惡知識을 파차(破遮)할 경우는 不犯[無罪]이다. 파승자破僧者와 파승자를 돕는 자, 승가, 화상, 아사리, 지식智識에게 손감을 끼치거나, 주처를 없애는 자를 파하는 것은 불범이란 판례에 비추어, 94년 4·10 승려대회와 같은 승가의 회의(갈마)에 반하는 비법별중(非法別衆)의 교조 석존의 불신임으로 직결되는 종정 불신임을 주도자, 위법한 원로회의에 서암 종정 불신임‘안’ 제출 아이디어를 제공한 자, 법정에서 위증을 꾀한 자와 “부처님의 교법에 따라 교시를 내린 종통승계자인 종정을 불신임 할 수 있다.”고 증언한 자, 98년 자격 없는 적주賊住 사미승의 원장 재출마를 거부한 월하 종정 불신임을 주도한 악우惡友와 악지식惡智識 등이 이에 해당한다.

4. 도법과 현응 등 94년 종란을 주도한 승려들이 작성한 종단개혁 관련 문건의 용어와 문구는 그들의 지나 온 행보에 비추어 반대로 보아야 이해가 된다. 즉, 정법은 비법이며, 정율은 비율이며, 불교는 비불교이며, 쇄신은 타락이며, 개혁은 파괴이고, 새로운 질서와 가치 체계는 불교적 질서와 가치의 파괴이고, 문명은 야만이고, 공개는 비공개이고, 양심은 앙심이고, 선우는 악우이고, 화합을 파화합이고, 민주화는 세속화이고, 위계질서 존중은 위계질서 파괴이고, 화쟁은 파쟁이고, 중재는 교란이고, 생명은 살생이며, 평화는 투쟁이며, 생명·평화는 유혹과 유인이며, 구종救宗의 횃불은 폐종廢宗의 횃불이었으며, 붓다로 살자는 ‘붓다를 죽이자’이다.

5. 조계사 마당의 ‘붓다로 살자’ 입간판이 지금은 생명·평화 법당으로 꾸며졌다. 불교는 해탈解脫(자유)과 열반涅槃(평화)을 이상으로 하는 멸쟁滅諍과 무쟁無諍의 종교이자, 불살생不殺生의 종교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조계사 법당과 별개로 생명평화의 법당이 조계사 경내에 있어야 하는가? 조계사 경내 도법의 ‘붓다로 살자 생명평화 법당’은 즉시 철거되어야 한다. 지금의 조계종은 도법이 교주이고 종정의 역할을 하고 있다. 살아있는 조계종단 승려(비구·비구니)를 비롯한 모든 불제자들은 이와 같은 모순을 해결해야 한다. 우리가 더 이상 그들의 불법승 삼보의 파괴와 기만 선동, 거짓말[妄語]와 그럴듯한 말[相似語], 위선과 가면을 좌시할 수 없다.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의 불교와 종단은 멸망한다.

6. 서암 종정은 불신임 사유도 없고, 원로회의에서 불신임을 받은 사실도 없다. 그래서 서암 종정은 이임사에서 “本人에게는 何等 傳達이 없이 他處에서 不信任하였는지는 疑惑으로 남아 있습니다.”라고 자신에 대한 원로회의의 불신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원로회의의 종정 불신임은 김혜암 원로회의 부의장과 김승찬 원로 이외의 다른 원로들은 말이 없었고, 도견 원로는 법관 등에게 물어야 봐야 한다는 말로 사실상 반대했다. 그러나 김 부의장은 앞서 지적한 바와 같은 불법집회인 94년 4·10승려대회에서 운집대중에게 ‘원로회의 종정 불신임 결의’를 제안하여 운집대중으로부터 박수로 동의결의를 받았다. 이는 운집대중에 대한 거짓 말[망어]이자 대중기만이다.

7. 도법은 1998년 11월 30일 우정로 승려대회에서 월하종정을 불신임을 결의하였다. 동년 12월 26일 한겨례와 인터뷰에서 기자가 종정 불신임에 대해 묻자, “월하 종정 불신임은 전국 승려대회 결의사항이다. 그 누구도 승려대회의 결의사항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기자가 그의 관심사를 묻자 “붓다의 삶처럼 살고 싶다. 고통과 불행으로부터 대중을 자유롭게 하는데 그 분은 자신의 모든 삶을 바쳤다. 붓다의 길을 나의 길로 가고 싶다.”라고 답했다. 그의 “붓다의 삶처럼 살고 싶다”는 간단히 말해 그가 선우도량의 ‘선우’로 지난 4반세기 온갖 악우 짓을 한 것과는 반대로 이번에는 자신이 주도한 종정 불신임의 죄상을 선량으로 포장하기 위해 위장술僞裝術을 부린 것이다.

이상으로 조계종단 전체 승려와 불교도 및 총무원장 후보로 출마한 네 분 스님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마치면서, 불법승 삼보를 파괴하는 종단 현실과 인과因果의 도리 등 재차 강조하는 싶은 점과 후보 네 분 스님께서는 현명한 판단을 하시라는 점을 부탁드리는 것으로 이 글을 마치고자 한다.

첫째, 불설에 합치하는 여법한 교시를 내린 종정을 불신임함으로써 교조 석존을 불신임하고, 석존께서 설시한 ‘법’을 불신하고, 불법을 지키려는 승려를 치탈한, 이른바 불법승佛法僧 삼보三寶에 대한 불신, 부정, 파괴는 외도外道와 적주賊住 및 그 측근들의 행위로 보아야 한다. 설조스님이 강조하는 적주는 비구계를 받지 않고 비구행세를 해 온 사미승, 적심수계자賊心受戒者, 적심입도자賊心入道者, 재출가자와 재수계자 가운데도 여기에 해당하는 자가 있을 수 있다.

둘째, 94년 4·10 승려대회에서 발표한 종단개혁의 청사진의 종헌·종법과 위계질서를 존중하기 위해 원로스님 등 뜻 존중 및 종단개혁 선언문이 천명한 ‘승가 본연의 청정한 승가’와 ‘구종救宗의 횃불’과는 상반된 종단 현실(MBC PD 수첩 방영)은 사부대중에 대한 망어이자 기만이며, 배신이다. 율장은 망어妄語와 상사어相似語, 갈마羯磨와 결의[舍羅]의 파승자(破僧者)의 지옥[泥犁]의 과보를 일겁一劫 동안으로도 끝나지 않는다고 경고하고 있다. 거짓말을 하거나 행동하고 하지 안했다고 부인하는 자 등의 지옥행은 경전들도 다르지 않다.

셋째, 94년부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불법승 삼보의 파괴, 승려들의 타락과 종단의 세속화로 뇌사상태에 빠진 오늘의 조계종단의 현실은 누구나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총무원장에 출마한 네 분 스님은 먼저 각자 자신과 자기 문중이 앞서 본인이 지적한 문제들에 대해 얼마나 자유스러운가? 다음은 오늘의 종단 현실과 사실[팩트]을 인정하는 일이다. 그 다음으로 해결할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끝으로 ‘자기 자신이 해결할 능력이 있는지를 관찰해야 한다.’는 율장의 가르침을 상기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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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단 전체 승려와 불교도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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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대 총무원장 선거에 즈음하여
덕산원두 스님 전 원로회의 사무처장 겸 종정 사서실장

대한불교 조계종은 지난 8월 22일 설정 총무원장이 퇴진한데 이어 오는 9월 28일 제36대 총무원장 선거를 치르게 된다. 지난 5월 MBC PD 수첩의 <큰 스님께 묻습니다> 2회 방송으로 알려진 권승들의 타락상과 나날이 더해가는 조계종단의 세속화는 필설로 말 할 수 없는 지경이다. 그런데 이는 94년 종란宗亂주역들이 불법집회인 4월 10일 승려대회(이하, 4·10 승려대회)를 통해 종권을 찬탈하고 각종제도를 개악한 결과가 일부 나타난데 불과하다.
이에 본인은 94년 그때부터 현재도 진행 중인 그들의 폐불반종廢佛反宗행위 및 차기 총무원장 선거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본인의 입장과 견해를 밝힌다.

1. 94년 종단사건은 宗亂이자 廢宗행위다. 종단 내 이른바 자칭 ‘민주화 세력’과 종도가 주도하고 관권이 협조한 내란內亂에 해당하는 종란宗亂이다. 그리고 이번 총무원장 후보로 출마한 네 분[4인] 스님은 승가의 회의(갈마) 등 석존의 법·율을 근본이념과 기본원리로 하는 불교적 기본질서와 종단의 법질서, 헌법상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서 용인될 수 없는 반란을 통한 종권장악에 동참하고 온갖 혜택을 누린 당사자이다.

2. MBC PD수첩의 방송이 나간 후 설조스님이 정화이념을 다시 살려 파계권승들은 물러가고 청정승가를 만들자며 목숨을 건 41일간의 단식 투쟁을 강행하였다. 이와 같은 설조스님 뜻에 동참한 출가승과 재가불자들이 8월 26일 조계사 앞 우정로에서 불교도대회를 열고 부패 권승들의 퇴진과 청정승가의 구현을 위해 간곡히 외쳤다.
그러나 종정과 원로회의는 이런 애절한 청정승가와 구종운동에 대한 公的 논의는 물론 대책을 내놓지 않았다. 그리고 종정 교시로 출범한 위원회 역시 의혹 해명은 고사하고 어떤 대책도 내 놓지 못하고 해체되었다. 그러니까 조계종은 종정도, 원로회의도, 지도자도 없고, 사실상 종단기능이 마비된 뇌사상태이다.

3. 현하 조계종단이 뇌사상태에 빠진 것은, 94년 종란주역들이 종헌·종법 개폐를 통해 종통승계의 최고의 권위와 지위를 가진 종정의 권능과 지위 보전 장치와 종단을 보위할 종법(승니법 제45조 <치탈사유> 2, 7, 10호)을 삭제하였다. 이는 종정을 총무, 교육, 포교, 호계 등 실무 원장과 본사주지와 동급으로 격하시키고(승려법 제48조 1), 원로의원은 원로회의의 동의 없이는 징계 받지 않는 불징계권과 종단 중요 종책 조정, 종법안 제출권, 중앙종회에서 부의한 사항 등 원로회의의 5개항의 권한이 삭제된 데에 근본 원인이 있다.

4. 94년 종란주역들은 종단에서 영구히 추방되는 4바라이죄(淫行, 竊盜, 殺人, 大妄語)를 범하더라도 실형만 받지 않으면 처벌을 받지 않도록 종법을 개정했다. 4바라이죄(波羅夷, p?r?jka) 개정은 종헌 제9조 승려 구족계의 수지 위반임과 동시에, 승려들의 음행과 절도, 살인과 대사기죄大詐欺罪에 해당하는 대망어죄大妄語罪를 용인한 것이다. 그래서 외도外道와 적주賊住가 부처님 행세를 해가며 불교와 종단을 파괴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석존께서는 대망어계 제정에 앞서 “세간에는 5인의 대적大賊이 있다”며 如來所說의 법률을 자기 것으로 하는 악비구惡比丘 등 3가지를 들고 최대의 대적은 실이 없는[空無]의 상인법上人法을 얻었다는 자라며 심하게 난힐難詰했다. 성철 전 종정이 “진짜 큰 도둑은 스스로 성인聖人인체 하는 자”라고 지적한 것을 되새겨 보아야 한다.

5. 94년 종란의 전위 조직인 범종추를 대표하는 도법, 현응 등은 불설에 합치하는 여법한 교시를 내린 서암 종정을 불신임하였다. 또한 도법 스님은 총무원장 권한 대행으로서 은처승·도박승 척결 지시에 불응했을 뿐만 아니라 자격 없는 사실이 들어난 적주賊住 사미沙彌의 총무원장 재출마를 거부당한 은사를 대신해 98년 승려대회에서 월하 종정 불신임, 2011년에는 종정의 소관사도 아닌「종교평화 불교인 선언」을 재가하지 않는다는 빌미로 법전 종정 공격, 2012년 추대식도 하지 않은 진제 종정을 같은 사안으로 불신임 설을 유포시켰다. 여법한 교시를 내린 종정 불신임은 석존에 대한 불신임으로 직결된다는 점에서 조계종 승려와 불제자라면 용인할 수 없는 중죄 가운데 중죄다.

총무원장 후보 네 분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1. 94년 종란주역들의 4·10 승려대회의 개최와 종정 불신임 등의 결의 및 집행을 통한 종단장악은 반불교적 비법적 반종단적인 행위이다. 즉, 종단의 화합법과 쟁사 해결법[종헌 제9조 구족계/승잔법(제10, 제11)과 7멸쟁법], 승가의 회의(갈마)의 여법화합원칙 등 석존의 法·律과 종헌·종법, 종헌 선포문의 계법戒法을 존숭尊崇하고, 우리 종도들과 전 국민의 여망 앞에서 자율적으로 육화의 정신에 입각, 종단의 전통을 바로 잡고 현실타개를 위해 제정한 헌장선포 위반이다. 본인은 당시 원로회의 사무처장 겸 종정사서실장으로, 그들의 종단장악 과정에 94년 종란의 전위 조직인 범종추로부터 두 차례나 불법·납치·감금·폭행당하고, 온갖 수모를 겪었다.

2. 94년 개혁회의의 본인 등에 대한 궐석심판에 의한 치탈처분은, 1) 종단의 쟁사 해결법이자 쟁사에 연루된 자에 대한 제재법인 종헌 제9조 구족계/칠멸쟁법의 당사자 출석[現前毘尼法], 죄상의 추궁[覓罪相法], 자백[自言治]를 받지 않고, 2) 당시 자신들이 제정한 호계원법 제14조 ① 당사자에게 알려주게 돼있는 ‘제소요지’도 알려주지 않고, 3) 단 1회의 가간呵諫도 없었다는 점에서 무효다. 이상과 같은 4·10 승려대회의 개최와 종정 불신임 등의 결의 및 집행을 통한 종단장악과 위법한 치탈처분 등의 죄상은 당시 승니법 제45조 <치탈사유> 1, 2, 4, 7, 10호와 현행 승려법 제46조 <멸빈사유> 1, 2호에 해당하는 중죄다.

3. 율장의 不犯[無罪]사례에 의하면, 처음 간고諫告할 때 버리거나 비법이고 비율이고 부처님의 가르침이 아니고(非法非律非佛所敎), 일체 가간呵諫이 없었을 경우, 악우惡友와 악지식惡知識을 파차(破遮)할 경우는 不犯[無罪]이다. 파승자破僧者와 파승자를 돕는 자, 승가, 화상, 아사리, 지식智識에게 손감을 끼치거나, 주처를 없애는 자를 파하는 것은 불범이란 판례에 비추어, 94년 4·10 승려대회와 같은 승가의 회의(갈마)에 반하는 비법별중(非法別衆)의 교조 석존의 불신임으로 직결되는 종정 불신임을 주도자, 위법한 원로회의에 서암 종정 불신임‘안’ 제출 아이디어를 제공한 자, 법정에서 위증을 꾀한 자와 “부처님의 교법에 따라 교시를 내린 종통승계자인 종정을 불신임 할 수 있다.”고 증언한 자, 98년 자격 없는 적주賊住 사미승의 원장 재출마를 거부한 월하 종정 불신임을 주도한 악우惡友와 악지식惡智識 등이 이에 해당한다.

4. 도법과 현응 등 94년 종란을 주도한 승려들이 작성한 종단개혁 관련 문건의 용어와 문구는 그들의 지나 온 행보에 비추어 반대로 보아야 이해가 된다. 즉, 정법은 비법이며, 정율은 비율이며, 불교는 비불교이며, 쇄신은 타락이며, 개혁은 파괴이고, 새로운 질서와 가치 체계는 불교적 질서와 가치의 파괴이고, 문명은 야만이고, 공개는 비공개이고, 양심은 앙심이고, 선우는 악우이고, 화합을 파화합이고, 민주화는 세속화이고, 위계질서 존중은 위계질서 파괴이고, 화쟁은 파쟁이고, 중재는 교란이고, 생명은 살생이며, 평화는 투쟁이며, 생명·평화는 유혹과 유인이며, 구종救宗의 횃불은 폐종廢宗의 횃불이었으며, 붓다로 살자는 ‘붓다를 죽이자’이다.

5. 조계사 마당의 ‘붓다로 살자’ 입간판이 지금은 생명·평화 법당으로 꾸며졌다. 불교는 해탈解脫(자유)과 열반涅槃(평화)을 이상으로 하는 멸쟁滅諍과 무쟁無諍의 종교이자, 불살생不殺生의 종교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조계사 법당과 별개로 생명평화의 법당이 조계사 경내에 있어야 하는가? 조계사 경내 도법의 ‘붓다로 살자 생명평화 법당’은 즉시 철거되어야 한다. 지금의 조계종은 도법이 교주이고 종정의 역할을 하고 있다. 살아있는 조계종단 승려(비구·비구니)를 비롯한 모든 불제자들은 이와 같은 모순을 해결해야 한다. 우리가 더 이상 그들의 불법승 삼보의 파괴와 기만 선동, 거짓말[妄語]와 그럴듯한 말[相似語], 위선과 가면을 좌시할 수 없다.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의 불교와 종단은 멸망한다.

6. 서암 종정은 불신임 사유도 없고, 원로회의에서 불신임을 받은 사실도 없다. 그래서 서암 종정은 이임사에서 “本人에게는 何等 傳達이 없이 他處에서 不信任하였는지는 疑惑으로 남아 있습니다.”라고 자신에 대한 원로회의의 불신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원로회의의 종정 불신임은 김혜암 원로회의 부의장과 김승찬 원로 이외의 다른 원로들은 말이 없었고, 도견 원로는 법관 등에게 물어야 봐야 한다는 말로 사실상 반대했다. 그러나 김 부의장은 앞서 지적한 바와 같은 불법집회인 94년 4·10승려대회에서 운집대중에게 ‘원로회의 종정 불신임 결의’를 제안하여 운집대중으로부터 박수로 동의결의를 받았다. 이는 운집대중에 대한 거짓 말[망어]이자 대중기만이다.

7. 도법은 1998년 11월 30일 우정로 승려대회에서 월하종정을 불신임을 결의하였다. 동년 12월 26일 한겨례와 인터뷰에서 기자가 종정 불신임에 대해 묻자, “월하 종정 불신임은 전국 승려대회 결의사항이다. 그 누구도 승려대회의 결의사항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기자가 그의 관심사를 묻자 “붓다의 삶처럼 살고 싶다. 고통과 불행으로부터 대중을 자유롭게 하는데 그 분은 자신의 모든 삶을 바쳤다. 붓다의 길을 나의 길로 가고 싶다.”라고 답했다. 그의 “붓다의 삶처럼 살고 싶다”는 간단히 말해 그가 선우도량의 ‘선우’로 지난 4반세기 온갖 악우 짓을 한 것과는 반대로 이번에는 자신이 주도한 종정 불신임의 죄상을 선량으로 포장하기 위해 위장술僞裝術을 부린 것이다.

이상으로 조계종단 전체 승려와 불교도 및 총무원장 후보로 출마한 네 분 스님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마치면서, 불법승 삼보를 파괴하는 종단 현실과 인과因果의 도리 등 재차 강조하는 싶은 점과 후보 네 분 스님께서는 현명한 판단을 하시라는 점을 부탁드리는 것으로 이 글을 마치고자 한다.

첫째, 불설에 합치하는 여법한 교시를 내린 종정을 불신임함으로써 교조 석존을 불신임하고, 석존께서 설시한 ‘법’을 불신하고, 불법을 지키려는 승려를 치탈한, 이른바 불법승佛法僧 삼보三寶에 대한 불신, 부정, 파괴는 외도外道와 적주賊住 및 그 측근들의 행위로 보아야 한다. 설조스님이 강조하는 적주는 비구계를 받지 않고 비구행세를 해 온 사미승, 적심수계자賊心受戒者, 적심입도자賊心入道者, 재출가자와 재수계자 가운데도 여기에 해당하는 자가 있을 수 있다.

둘째, 94년 4·10 승려대회에서 발표한 종단개혁의 청사진의 종헌·종법과 위계질서를 존중하기 위해 원로스님 등 뜻 존중 및 종단개혁 선언문이 천명한 ‘승가 본연의 청정한 승가’와 ‘구종救宗의 횃불’과는 상반된 종단 현실(MBC PD 수첩 방영)은 사부대중에 대한 망어이자 기만이며, 배신이다. 율장은 망어妄語와 상사어相似語, 갈마?磨와 결의[舍羅]의 파승자(破僧者)의 지옥[泥犁]의 과보를 일겁一劫 동안으로도 끝나지 않는다고 경고하고 있다. 거짓말을 하거나 행동하고 하지 안했다고 부인하는 자 등의 지옥행은 경전들도 다르지 않다.

셋째, 94년부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불법승 삼보의 파괴, 승려들의 타락과 종단의 세속화로 뇌사상태에 빠진 오늘의 조계종단의 현실은 누구나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총무원장에 출마한 네 분 스님은 먼저 각자 자신과 자기 문중이 앞서 본인이 지적한 문제들에 대해 얼마나 자유스러운가? 다음은 오늘의 종단 현실과 사실[팩트]을 인정하는 일이다. 그 다음으로 해결할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끝으로 ‘자기 자신이 해결할 능력이 있는지를 관찰해야 한다.’는 율장의 가르침을 상기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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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선거를 반대한다-정의평화불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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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선거를 반대한다

조계종의 총무원장은 한국 불교를 대표하는 실질적인 수장이자 불교만이 아니라 다른 영역에서도 그에 부합하는 정치적, 사회문화적 위상을 지니며 막강한 권력을 갖는다. 국가와 대중들에게 불자를 대표하는 위상을 누리고 국가의 재정이나 정책에서 그만한 배려를 요청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그는 대한불교조계종 안에서 각 교구에서 선출된 본사 주지를 임명하고 종단의 예산을 관리하고 집행하는 권력을 갖는다. 그러기에 총무원장은 지도력은 물론, 수행자로서 능력과 인품, 한국 불교의 미래에 대한 비전과 의지력, 공정성을 필요로 하며, 선거는 이런 분들이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는 가운데 전 종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 이를 충족하는 조건으로 보통선거, 비밀선거, 직접선거, 평등선거를 행하여야 하고, 모든 과정이 공정하게 치러져야 한다.

하지만, 이번 총무원장 선거는 이 조건을 무시한 채 이와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다. 첫째, 이번 총무원장 선거 자체가 ‘독재 시대의 체육관 선거’와 유사하다. 중앙종회 의원 81명(현재 78명)과 24개 교구본사의 선거인단 240명 등 총 321명(현재 318명)이 참여하여 선출하는 간선제인데, 중앙 종회는 불교광장 소속 의원들이 2/3를 넘고, 교구본사의 선거인단은 교구총회에서 선출하는 형식을 갖추지만 본사 주지의 입김이 압도적으로 작용한다. 게다가 기존 선거를 보면 선거 때마다 금권선거와 매관매직이 성행하였다. 종회 의원들은 각 계파별로 합종연횡을 하거나 금품세례를 받는다.

둘째, 이번 선거는 설정 전 총무원장의 퇴임 이후 급박하게 치러지는데다가 추석연휴를 끼고 있어 종도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는커녕 종책 대결조차 제대로 행해지지 않고 있다. 셋째, 처자식, 부동산, 학력위조 등의 범계 및 비리를 안고 있는 설정 전 총무원장을 선출한 종회가 자기부정을 하여 불신임 의결을 하였는데 그 당사자들이 성찰도 하지 않은 채 다시 새로운 총무원장을 선출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무엇보다도 이번 총무원장 선거는 자승 전 총무원장을 정점으로 한 권승 카르텔의 선거를 가장한 권력 재창출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자승 전 총무원장은 재임 8년 동안 여러 계파를 불교광장으로 통합한 장본인으로 종회 의원의 대략 2/3 이상이 그 영향력 아래 있으며, 24개 본사 주지 모두 그가 재임기간에 임명한 이다. 자승 전 총무원장은 재임 기간 동안 적광스님을 대낮에 폭행한 스님과 종무원, 쌍둥이 아빠로 드러난 용주사 주지, 금권선거를 자행한 마곡사 주지, 논문을 표절한 동국대 총장 등 자기 편은 어떤 범계행위를 하더라도 철저히 비호하고 반면에 다른 편이거나 올바른 비판을 한 자는 ‘해종’의 낙인을 찍어 철저히 배제한, 극단적인 당동벌이(黨同伐異)의 화신이다. 계파정치를 통해 공적 권한을 사유화하고 각종 이권을 서로 나누었다. 때문에, 그의 뜻을 어기려면 상당한 불이익, 더 나아가 제적을 각오해야 할 지경이다. 이런 상황과 역학관계에서 벌어지는 이번 총무원장 선거는 자승 전 총무원장을 정점으로 한 권승 카르텔이 설정 전 총무원장의 꼬리자르기를 하고 선거라는 형식적 장치를 통하여 권력을 다시 창출하는 수단으로 전락하였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종단은 뜻있는 불자들이 선거 자체를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성찰부터 하고 체육관식 총무원장 선거를 즉각 중단하여야 한다. 당연히 직선제로 전환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 전체를 위탁하여 민주주의 선거의 원칙인 보통선거, 비밀선거, 직접선거, 평등선거로 치러지도록 해야 한다. “본종은 승려(비구·비구니)와 신도(우파색·우파이)로써 구성한다.”라고 규정한 종헌 8조의 정신에 따라 사부대중이 참여해야 한다. 이렇게 하려면, 현 종회를 해산하고 비상혁신기구를 만들어 사부대중이 고루 참여하는 직선제 개헌부터 해야 한다. 법랍 10년 이상의 스님들 가운데 80.5%가 압도적으로 직선제를 지지하고 있으며, 직선제에 선거공영제와 중앙관리제를 결합하고 법을 엄정히 집행하면 금권선거, 부정선거, 매관매직이 사라질 것이다. 무엇보다도 자승 전 총무원장도 34대 총무원장 재선 시 ‘총무원장 직선제 도입’과 ‘비구니 참종권 확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종단이 누란의 위기에 있는 이번만큼은 청정승가를 향한 개혁의 기치를 들고 당간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총무원장, 모든 불자들이 참여하고 박수를 치는 지도자가 탄생하기를 지극한 마음으로 발원한다.

2018년 9월 18일

정의평화불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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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개혁을 위한 대불련 동문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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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뜨거운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를 엄중 규탄하며
대불련 동문행동은 직선제를 강력히 요구한다

지난 해 가을, 조계종단의 부패한 종권세력은 학력위조와 은처자 의혹, 사찰재정 횡령 의혹까지 받고 있는 승려 설정을 제35대 조계종 총무원장으로 선출함으로써 700만 불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당시 설정은 잘 알려진 선승의 이미지와는 달리 범계의 백화점이라고 할 정도의 인물이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승종권 세력은 설정을 총무원장에 당선시켰고 적반하장격으로 설정의 사퇴를 요구하는 출가자와 불교단체를 해종세력으로 몰았다.

이랬던 자승종권세력이 MBC PD수첩의 보도와 설조스님의 41일간의 단식, 재가불자들의 빗발치는 “설정퇴진 자승구속” 요구로 위기에 몰리자 설정 원장의 범계의혹 해소를 빌미로 꼬리자르기라는 꼼수를 자행했다. 8월 16일 중앙종회의 불신임안 가결과 22일 원로회의의 불신임안 인준에서 보여준 종회의원들과 원로스님들의 모습에서 지난해 그들이 그토록 옹호했던 논리는 온데 간데 없고 참회의 양심도 찾아볼 수 없었다. 불교적폐를 청산하자던 스님들과 재가불자들이 옳았고 설정을 뽑았던 자신들은 틀렸다고 하는 일말의 참회도 없이 다시 그들의 손으로 새로운 총무원장을 뽑겠다는 선거를 시작했다.

네 명의 비구가 후보등록을 마쳤다. 우리는 설정 전총무원장이 퇴진한 자리에 자승종권세력에 의해 선출된 허수아비 총무원장이 위기에 빠진 종단은 아랑곳 하지않은 채 독재와 전횡, 배제와 반동의 종단정치를 심각하게 우려한다.

총무원장 선거는 비구 비구니와 재가불자들의 열망과 기대의 장이어야 하고, 온불자들이 참여하는 선거여야 하며, 결과에 승복할 수 있도록 평등하고 공정한 선거여야 한다. 그래야 한국불교에 미래가 있다. 설정 전 총무원장을 뽑았던 손으로 그 총무원장을 탄핵한 그들이 한마디 반성도 없이 다시 총무원장을 뽑겠다고 하는 상황이 대체 말이 되는 것인가? 종회의원 81명과 24개 교구본사 선거인단 240명이 그들만의 리그로 모여 치르는 돈선거 간접선거는 필연적으로 권력에 줄세우기밖에 안되는 관제선거이며 독재선거에 다름 아니다. 이는 사부대중의 선거가 아니고 자승종권세력들만의 선거일 뿐이다.

이에 대불련 동문행동은 일방적인 자승세력에 의한, 자승세력만을 위한, 자승세력만의 총무원장 선거를 단호히 거부한다.
또한 설정 전총무원장을 선출한 책임을 지고 현 중앙종회는 지금 즉시 해산하고 비상개혁기구를 설치하여 아래의 요구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

첫째, 사부대중의 절대다수가 열망하는 총무원장 직선제를 실시하라. 이를 위하여 종헌종법을 개정하라. 직선제는 종단이 봉건적 시스템의 질곡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최선의 관문이다. 출가자의 반을 차지하는 비구니에게 간접선거에서 10표만 준다는 것이 21세기 민주사회에서 말이 되는가? 비구니의 인권을 바로세워야 종단이 바로 선다. 종헌종법대로 사부대중이 평등하게 종무에 참여해야 하고, 대중공의 전통을 가진 부처님 교단으로 온전하게 설 수 있도록 즉각 시행하라.

둘째, 종단의 부정을 바로잡을 핵심인 재정 투명화를 실현하라. 교구본사 주지 등 일부 권승들이 교구 재정을 주무르고 부정을 저지르는 것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뛰어난 학식과 경험을 가진 청정한 재가불자들이 종단의 재정투명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하라.

셋째, 승려로서 품위를 갖출 수 있는 최소한의 생존권과 출가교역자로서 헌공물로 살아가는 시주의 은혜에 답할 전법교화에 나설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이라도 종단차원에서 보장하라.
승려도 사람인 이상 깨달음의 문제가 현실적인 생활의 문제를 대체할 수 없다. 생활비 때문에 출가를 끊임없이 회의하게 만드는 그런 종단이 어찌 한국불교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으랴! 자존감 있는 삶과 수행을 위하여 수행보조비 명목의 기초생활비를 즉시 제공하라.

넷째, 대한불교 조계종은 개혁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부당한 징계를 받고 있는 스님들의 징계를 철회하라. 종단의 바른 발전을 위해 정론직필하는 불교닷컴 불교포커스 등의 불교언론에 대한 징벌적 탄압을 즉시 중단하고 민주주의의 기본권리인 취재의 권리를 확실히 보장하라.

그 어떤 이유로도 합리화 할 수 없는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에 후보자로 나선 비구들은 온 불교도들의 활화산같은 개혁요구에 동참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불자들은 이제 더 이상 만인에게 지탄받는 부패와 타락을 일삼는 범계승이 종권을 잡는 것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불교 개혁을 위한 대불련 동문 행동! 우리에겐 개혁에 대한 열망과 꺾이지 않는 투지와 몸에 밴 청년불자의 정신이 있다.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15만 동문들은 지난 60년 동안 한국불교를 대변하는 지성으로서 시대정신을 선도했고, 기복에 퇴락해 가던 산중불교를 극복하고 불교를 대중화하는데 기여하였고, 다른 종교세력들로부터 불자들을 지켜냈으며, 거친 포교의 현장에서 그 끈을 놓지 않았던 진정한 부처님의 제자들이다. 우리는 한국불교를 사랑하기에 도탄에 빠진 조계종을 반드시 구해내고 바로잡아 불자들에게 돌려줄 것이다. 대한불교 조계종은 이러한 엄중한 현실을 직시하고 불퇴전의 신심으로 한국불교 개혁에 나선 대동행의 준엄한 요구를 즉각 수용하라.

2018년 9월 10일
한국불교개혁을 위한 대불련 동문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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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적폐 중앙종회 부적격 종회의원 발표 보도자료(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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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개혁행동>

1. 불교개혁행동은 제36대총무원장선거가 자승전원장 세력에 의해 치루어지는 선거라고 규정하고 총무원장 선거(9월28일) 원천무효를 주장하며 9월 15일 오후 5시 총무원장선거 원천무효 총궐기대회를 개최 합니다.

2. 또한 제16대 중앙종회는 자승 전 원장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설정원장을 불신임하는 사태를 초래, 16대에 이어 제17대 중앙종회의원선거(10월 11일)에 다시 입후보하여 적폐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3. 이에 불교개혁행동은 “자승키즈”로 불리우는, 자승 전 원장의 이익을 위해 행동대로써 앞장서 무조건적으로 거수기 역할을 해온 중앙종회 의원들은 퇴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들이 17대 중앙종회의원선거에 입후보하는 것을 반대하며 만약 입후보를 할 경우 낙선운동을 펼칠 것입니다.

4. 우선, 16대 중앙종회의원 중 부적합한 11명의 명단과 주요 출마 부적격 사유를 공개하며 스스로 출마 포기할 것을 엄중히 요구합니다.

중앙종회의원 선거 출마 부적격 대상자 와 그 사유

(이하 스님 존칭 생략)

백양사 만당:
– 비구계 수지자격 미달임에도 중앙종회의원이 됨.
– 2014년 당시 사찰 여종무원을 성폭행하여 아이까지 임신하게 한 혜성스님을 중앙종회에서 초심호계위원으로 밀어붙임.
– 설정스님 선거대책본부에 있으면서 은처자, 재산문제에 관해 언론과 시민단체를 상대로 고소를 주도함

직할 법원:
– 총무원 조사국장으로 재직시 2013. 총무원 지하실에서 적광스님 폭행을 주도 직접 가해하여 벌금 1,000만원의 형을 선고 받음

직할 우봉:
– 총무원 호법국장으로 재직시 위 폭행상황을 방기, 피를 흘리고 있는 적광 스님을 강압으로 환속제적원에 지장을 찍게 함
– 중앙종회의원으로 불교포커스, 불교닷컴에 대한 5금(접속, 접촉, 광고, 인터뷰, 출입 금지) 조치를 적극 주창, 언론자유 탄압.

직능직 초격:
– 2013. 11. 28. 마곡사 전통불교문화원 원장으로써 비구니스님과 밤 샘 고성방가 집단 술판을 주도
– 2015. 11. 불교포커스·불교닷컴 언론탄압을 위한 해종언론대책위원회 위원장
– 2017. 8. 14. 불교신문 사장 취임 후 설정스님을 비호, 불교신문이 앞장 섬
– 2018. 6. 11. 교권자주혁신위원회 의혹 규명 및 해소위원회 간사 (불교신문 사 장으로써 간사를 맡을 수 없는 상황, 설정원장 불신임으로 돌아섬)

불국사 현법:
-2004년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 2006. 2. 자승 전 원장이 직능직 종회의원 자리를 집행유예기간 중에 있는 현법스님에게 물려줌 (종회의원직이 본인의 사업을 위해 필요하다며 종회의원이 됨)
– 2007. 11. 시흥시장에게 영각사 납골당 준공검사와 관련 5천만원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
– 2008. 5. 18. 법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 2011. 5. 27. 영각사 납골당 사업권자 박형선 구속(영각사 납골당 사업에 총 1,262억원 부당 대출, 부산저축은행 사태 연류)

직능직 원명:
– 율원에서 수학한 사실이 없고 전혀 관계도 없음에도 율원 대표로 종회의원선출
– 조계사 부주지로써 “조계사에서 나가라” 발언하며 설조스님 단식 기자회견을 폭력적으로 방해, 종단 적폐해소를 염원하는 신자 및 스님들의 조계사 내 종교활동을 폭압적으로 저지, 조계사 불통의 상징

직능직 탄원:
– 자승총무원장의 상좌로써 2014. 8. 4. 혈중알콜농도 0.197의 상태로 주차장 경비원과 실랑이 하다가 주차장 부스를 추돌

직능직 심우:
– 2008. 12. 13. 자신보다 법납이 20년 이상 많은 70대 노스님을 폭행,
– 2011. 동료의원을 폭행하여 징계를 받고,
– 2015. 역시 동료의원 폭행사고를 일으킴.

관음사 함결:
– 중앙승가대학 산학협력단장으로써 개운사 경내에 위치한 승가대 안암학사의 임대를 주도, 임차인으로부터 2억원의 금원을 수령하여 현재 배임 수재죄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중
– 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로 2010. 6.부터 2016. 9. 까지 제주 요양원에 내려가지도 않았으면서 상근직 원장으로 급여 2억 8천만원을 부당지급 받음, 제주시청은 2017. 2. 부당 지급된 요양급여 반환과 영업정지명령을 내림

용주사 성무:
– 용주사 쌍둥이 아빠 성월의 부주지로써 성월을 비호 하는 역할.
– 용주사 신도들의 현수막훼손과 집회방해
– 용주사 신도들의 피켓 훼손
(신도들은 만취상태였다고 판단하였으나 본인은 향수를 많이 뿌린 것이라 주 장)

대흥사 법원:
– 현 해종언론 대책위원회 위원장(해종언론 대책위원회가 처음 출발할 때부터 대변인을 맡아 언론탄압을 주도)
– 한전부지환수위원회 집행위원장과 봉은사 총무국장을 맡아 박원순 대권불발, 더불어민주당 총선필패 등의 정치적 구호가 난무한 집회를 주도, 현대자동차 사옥 앞에 ‘망 현대자동차’ 등의 종이 위패단을 설치하고, 주술적 종교의식으로 기업 망하기를 염원하는 집회를 주도, 조계사 앞에서 서울시청까지 조계종 종무원들을 동원하여 한전부지 환수를 위한 삼보일배를 주도, 불교적 의식을 이권추구의 수단으로 전락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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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 8.26 전국승려결의대회 & 재가불자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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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승려결의대회를 위한 제언(조계종을 걱정하는 스님들의 모임 상임대표 원인스님)


전국승려결의대회 1삼귀의, 반야심경


전국승려결의대회 2 고불문(현진스님)


전국승려결의대회 3 대국민참회 및 참회정진


전국승려결의대회 4 경과보고(허정스님)


전국승려결의대회 5 대회사(원인스님)


전국승려결의대회 6 봉행사(개혁선언) 월암스님


전국승려결의대회 7 지지선언(효림스님)


전국승려결의대회 8 제도개혁안 결의(퇴휴스님)


전국승려결의대회 9 제 2부 사회 (참여불교재가연대 공동대표 김형남)


전국승려결의대회 10 증명법사(설조스님) 법문


전국승려결의대회 11 불자님들에게 올리는 글(각명스님)


전국승려결의대회 12 조계사 학생회 퇴학생 이수영


전국승려결의대회 13 국민에게 올리는 글(불교개혁행동 상임대표 김영국)


전국승려결의대회 14 결의문(불교개혁행동 상임공동대표)


전국승려결의대회 15 발원문(현우스님)


전국승려결의대회 16 행진 전 안내


전국승려결의대회 17 조계사 행진


전국승려결의대회 18 조계사 앞


전국승려결의대회 19 강설스님


전국승려결의대회 20 공지사항


전국승려결의대회 21 회향사(대청스님)


전국승려결의대회 회향

전국승려결의대회 & 재가불자결의대회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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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개혁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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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개혁운동의 발상지 거조암 영산전
불교개혁운동 FTP 자료실


전국재가불자총결집대회-현 종단 상황과 재가불자의 나아갈 길


권력승 양성소, 중앙종회를 해체하라


수행과 재정분리가 종단개혁의 방향


JTBC 26일 전국승려대회…종단 운영에 ‘불교신자 참여’ 요구


8.26 전국승려결의대회 & 재가불자결의대회 중계
2018-08-26 14:00

전국승려결의대회 동영상으로 보기


팟캐스트 “종정 진제스님도 총무원장 후보자격 없다”
출연 : 부명스님 탁마도량 운영위원장, 김영국 시민연대 상임대표
진행 : 임지연 바른불교재가모임 상임대표 2018-09-13

불교개혁운동뉴스 리스트

조계종 민주노총 노조 출범…변화 바람 부나
위원장에 심원섭 팀장, 40여명 동참…‘개혁정신 퇴색’ 종단 현실 비판
김정현 기자승인 2018-09-20

총무원장 선거를 반대한다-정의평화불교연대
정의평화불교연대 2018-09-18

조계종단 전체 승려와 불교도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제36대 총무원장 선거에 즈음하여
덕산원두 스님 전 원로회의 사무처장 겸 종정 사서실장 2018-09-17

한국불교개혁을 위한 대불련 동문행동
대불련 2018-09-17

총무원장 선거 원천 무효…자승 전 원장 즉각 수사하라
김정현 기자승인 2018-09-16

자승 키즈’ 종회서 퇴출…입후보 하면 낙선 운동
불교개혁행동, “자승 적폐세력 주도 선거원천무효 총궐기”
14일 “만당·법원·우봉·초격·현법 스님 등” 퇴출 11인 지목
서현욱 기자 2018-09-14

혜총스님 “직선제 실시하고, 사부대중 참여 폭 확대할 것”
[인터뷰] 조계종 제36대 총무원장 선거 기호 1번 혜총스님
김정현 기자 2018-09-14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원천무효’ 총궐기대회 15일
김정현 기자 2018-09-14

[안국당간] 총무원장 선거, 권승 재창출 수단 불과
이도흠(한양대 교수, 정의평화불교연대 대표) 2018-09-13

“적폐청산 장도의 걸음은 멈춰지지 않는다”
설조 스님 11일 작은음악회에서 “진실하게 정진하자”
서현욱 기자 2018-09-13

조계종 총무원장 후보자 검증 원칙
불교저널 2018-09-13

“한국불교 개혁 대장정, 이제 시작이다”
전국재가불자총결집대회 성료…“개혁 완수하는 그날까지 투쟁”
김정현 기자 2018-09-11

‘유치원국고지원 횡령 지홍 구속’
불광법회 토요결의대회 불광사 사유화에 도심시위
김종찬 기자 2018-09-11

적반하장 파계 지홍 퇴진
8일 불광청정도량회복 결의대회…500여 불자 촉구
서현욱 기자 2018-09-11

총무원장 선거인단 여전히 교구장 맘대로?
전라 경상권 교구장 투표보다 위임정치적 성향 엿보여
김원행 기자 2018-09-10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관심 가져야 하는 이유
김경호 이사장 지지협동조합 2018-09-06

[전문] 중앙선관위원장 선출 및 선거 입후보에 관한 불교개혁행동 성명
불교개혁행동 2018-09-06

중앙종회 ‘파행’…야권 법륜승가회 종회의원 본회의 퇴장
서현욱 기자 2018-09-06

‘박기련, 자승 적폐 5적’ 명예훼손에 검찰 무혐의 처분
동국대 법인사무처장· 전 불교신문 주간의 고소 불기소
불교저널 2018-09-06

국민혈세 횡령 사회법 위반 처벌 촉구 나선다
서현욱 기자 2018-09-04

“줄탁동시?啄同時로 조계종 개혁이룰 것”
신희권 기자 2018-09-04

[설조스님과의 대화] “죄송하다는 말 조차 구차했다”
고원영 작가 2018-09-04

유신독재권력 답습 조계종 권승들의 적폐
소암 (승려시인, 한국불교역사문제연구소장) 2018-09-03

“적폐 세력과 적폐 청산을 요구하는 대중은 다르다”
서현욱 기자 2018-09-03

뿌리깊은 종단갈등 개혁 먼길
BuddhismCafe.com 2018-09-03

총무원장 일인전횡체제 청산방법
김광수(한양여대 교수/정평불 공동대표 2018-08-31

적폐청산, 국민 힘으로 결행할 이유
불교저널 2018-08-31

“자승 적폐세력 주도 선거 반대…후보자 문제 폭로”
서현욱 기자 2018-08-28

대통령님 조계종을 살려 주세요’민족종교 적폐청산 요구하는 처절한 외침
김종철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ㆍ동아투위 위원장 2018-08-27

“자승 멸빈” 결의…재가자 개혁 열망 꽃 피워
서현욱 기자 2018-08-27

‘전국승려대회·자승, 영원히 종단에서 추방 결의… 교권수호대회’ 도로 놓고 나뉜 불교계
손우진 기자 2018-08-26

조계종 원로회의, 총무원장 불신임 결의안 인준
김정현 기자 2018-08-22

설정 총무원장 아직 사퇴 안했다?…원로회의, 불신임 다룰 듯
김정현 기자 2018-08-22

설정 원장 ‘수덕사행’…”산중으로 돌아간다”
서현욱 기자 2018-08-21

한국불교의 현실,중세 근대 탈근대가 짬뽕
신희권 기자 2018-08-19

자승구속ㆍ종회해산ㆍ개혁회의 구성”…촛불은 계속된다
김정현 기자 2018-08-19

“설정 원장, ‘자승 장막’에 고립무원…상좌마저 등 돌려”
자승 전 원장 원치 않는 인사하려다 발생 2018-08-18

불청사랑과 함께 조계종 적폐청산
김정현 기자 2018-08-18

본사주지협 “23일 2,500명 스님 조계사 집결 조치”
같은 날 조계사 전국승려대회 봉행에 맞불 2018-08-18

한국불교개혁 희망버스 “원로스님께 호소합니다
김정현 기자 2018-08-17

율장 어긴 승려 교단 떠나라
이용성(풍경소리 사무총장) 2018-08-17

23일 승려대회, 청정한 조계종 거듭나는 혁명 될 것
김정현 기자 2018-08-16

“설정 총무원장 불신임을 환영한다”
신희권 기자 2018-08-16

희망버스 타고 원로의원 만나러 간다
서현욱 기자 2018-08-16

“권력승집단 중앙종회 해산하라”
신희권 기자 2018-08-16 10:45

“기득권의 설정 퇴진 촉구,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
김정현 기자 2018-08-14

한국불교 개혁을 위한 재가불교 대장정 선언
서현욱 기자 2018-08-14

“한국불교 개혁 대장정, 이제 시작이다”
김정현 기자 2018-08-12

“재가불자 결집, 악성종양 짜낼 절호의 기회”
김정현 기자 2018-08-11

[총정리] 설정 총무원장, 물러나는 거야? 자승 원장이 등장한다고?
2018-08-10

“성문스님 임명은 종권 싸움 막장에 접어든 신호”
김정현 기자 2018-08-09

불교개혁행동 출범…‘조계종 개혁’ 대국민 서명운동 전개?
김정현 기자 2018-08-05

조계종 적폐청산-설조스님
불교개혁운동

원문: http://kr.buddhism.org/?page_id=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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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조계종 주요사찰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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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gye Order takes the teachings of the Buddha Sakyamuni as its basis and its principles are transmissional Seon, realization of Buddha nature, and propagation. The order relies on the Diamond Sutra as a guiding text and though sutra study, chanting and devotional practices are integrated into the program, the most important and widely known practice is hwadu or koan meditation.

5대 적멸보궁 사찰

1.강원도 설악산         봉정암 
2.강원도 영월 백덕산  법흥사 
3.강원도 태백 함백산  정암사
4.강원도 평창 오대산  상원사
5.경남 양산 취서산     통도사
6.옥포 용연사 (8대 적멸보궁사찰)
7.선산 도리사 (8대 적멸보궁사찰)
8.고성 건봉사 (8대 적멸보궁사찰)

 5대사고지 사찰

1.서울대      규장각
2.오대산      영감사
3.강화도      전등사
4.적상산      안국사
5.태백산      각화사(봉화 각화산)

3대 보물사찰

1. 법보:   합천 해인사
2. 불보:   양산 통도사                                  
3. 승보:   순천 송광사 

4대관음기도 사찰

1. 양양 낙산사:   홍련암
2. 남해 금산:       보리암
3. 강화도 석모도: 보문사
4. 여수 돌산도:    항일암

5대 사찰      
                             
1. 합천:         해인사 
2. 부산 동래:  범어사
3. 양산:         통도사 
4. 강원고성:   건봉사                                 
5. 영주:         부석사

비구니 승가대학 사찰

1. 수도산:  청암사
2. 청도:    운문사
3. 계룡산:  동학사
4. 수원:     봉영사
5. 남원:     남고사


조계종 24교구본사 사찰 주소록

1교구:조계사  서울시 종로구 견지동
2교구:용주사  경기도 화성군 태안읍
3교구:신흥사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4교구:월정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5교구:법주사  충북 보은군  내속리면
6교구:마곡사  충남공주군 사곡면
7교구:직지사  경북 금릉군 대항면
9교구:동화사  대구시 동구 도학동
10교구:은해사  경북 영동군 청통면
11교구:불국사  경북 경주시 진현동
12교구:해인사  경남 합천군 가야면
13교구:쌍계사  경남 하동군 화계면
14교구:범어사  부산시 금정구 청룡동
15교구:통도사  경남 양산군 하북면
16교구:고운사  경북 의성군 단촌면
17교구:금산사  전북 김제군 금산면
18교구:백양사  전남 장성군 북하면
19교구:화엄사  전남 구례군 마산면
20교구:선암사  전남 승주군 태고종으로 바뀌었음
21교구:송광사  전남 승주군 송광면
22교구:대흥사  전남 해남군 삼산면
23교구:관음사  제주도 제주시 도남동
24교구:선운사  전북 고창군 아산면
25교구:봉선사  경기도 남양주군 전접읍

 
 5대 총림사찰

1.수덕사,
2.해인사,
3.통도사,
4.백양사,
5.송광사

 
9산 선문 사찰

1.희양산문(봉암산문)     신행 스님   문경  희양산  봉암사
2.가지산문(북악산문)     도의 스님   장흥  가지산  보람사
3.실상 산문(남악산문)    홍척 스님   남원  지리산  실상사
4.봉림 산문(혜목산문)    현목 스님   창원  봉림산  봉림사
5.성주 산문(승암산문)    무엄 스님   보령  성주산  성주사지
6.사자산문                   도윤 스님    영월  사자산  법흥사
7.연사자굴 산문             범일 스님   강릉  굴산사지(국내최대 당간지주가 있음)
8.수미산문                    이염 스님   황해도 해주 수미산 광조사
9.동리산문                    혜철 스님   곡성군 봉두산 태안사


     특별히 경치가 아름답고 유서 깊은 사찰

경기도       1.강화도:전등사    2.동두천시: 소요산 자재암    3.서울 관악산:연주암
                4.여주:신륵사   5.양평:용문사(동양 최대 은행나무)
                6.용인:와우정사(열반종 본사)   7.양주 :화암사(화암사지)

충북          1.단양군:구인사   2.괴산 낙영산:공림사    3.괴산 칠보산 각연사.   
                4.월악산 덕주사   5.천태산:영국사  6.부봉:세계사  7.만뢰산:보탑사

충남          1.공주 계룡산 갑사  2.천안 태조산:각원사(동양 최대청동불상)  
                3.서산 천수만:간월암(무학대사)  4.서산 일락산:개심사.  5.칠갑산:장곡사
                6.논산 바랑산:법계사.   7.부여 부소산:고란사
                8.논산:관촉사(국내 최대 석불)   9.부여 만수산:무량사

강원도       1.홍천 약수봉:수타사 2.춘천 오봉산:청평사. 3.원주 치악산 :구룡사.
                4.속초 신선봉:화암사    5.양양 점봉산:성국사(주전골) 
                6.인제 설악산:백담사 오세암 7.평창오대산:상원사
                8.동해 두타산:삼화사  9.영월 발산:금몽암 보덕암

전북도      1.완주 위봉산:위봉사,송광사 2.익산 미륵산:미륵사. 3. 정읍 내장산: 내장사.
               4.변산반도:내소사, 월명암    5.변산 우금산:우금사. 6. 순창 강천산:강천사.
               7. 진안 마이산:은수사, 금당사

전남도      1.승주 조계산:선암사 2.곡성 동악산:도림사  3.화순 천불산:운주사
               4.화순 :쌍봉사  5.해남 달마산:미황사  6.강진 만덕산 :백련사 (동백꽃)

경남도     1.경남의령 :일봉사(국내 최대 석굴) 2.칠선계곡입구:서암 벽송사
              3.언양 가지산: 석남사.4.사천와룡산:백천사  5.사천 봉명산:다솔사 보안암 .
              6. 울주 시명산:장암사 7.고성 연화산:옥천사 8.진주 월아산:청곡사
              9.합천 매화산:청량사. 10.양산 천성산:내원암 11.밀양 천왕봉:표충사
              12.부산 기장:용궁암 13.합천 모산재:영암사  14.남해 호구산:용문사.
              15.통영 미륵산:용화사. 16.거창 덕유산 :송계사

경북도     1.봉화 백천계곡:현불사 2.청송 주왕산:대전사, 주왕암 3.포항 오천면:오어사
              4.안동 천등산:봉정사   5.문경 희양산:봉암사  6.예천 용문산:용문사 
              7.예천 회룡포:장안사(비룡산)   8.봉화문수산: 취서사 
              9.경주:기림사, 골굴사(함월산)  10.청하:보경사  11.울진 천축산:불영사 
              12.영주 소백산:희방사  13.경주 건천 :만불사
              14.대구 팔공산:파계사,제2석굴암,선본사  15.영천 무학산:불굴사, 홍주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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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pra 2013.07.27 09:35 address edit & del reply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Jogye Order Head Ven. Jaseung Leaves for Pyongyang,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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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lay the fertile ground for mutual understanding.”
 Ven. Jaseung left on the 9:15 a.m. plane on January 30 from Incheon to arrive in Pyongyang at 3:20 p.m. via Beijing. Before departure, he held a service at the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dharma center to present the Aspiration Prayer for Mutual Understanding and Harmony. 
 From the prayer Ven. Jaseung read, “Our fatherland is the only nation in the world that is divided and live oppose to each other. The Korean people and all the world’s people wish for the South and North to meet without conditions to walk the path of sincere understanding and harmony and to walk the path of unification.”
 Ven. Jaseung said, “Today I leave with the conviction that understand and harmony must be applied in the actual place. I follow the example of Lord Buddha who through out his life, showed the path of happiness in the actual suffering world.” He continued, “I hope this will be a turning point for cultural and Buddhist exchange between the North and South, and lay the fertile soil for all the citizens of the North and South to open their hearts with gladness for mutual understanding. I hope that all Koreans can come together in union to break open the stream of mutual exchange to establish genuine peace and unification.”
This visit came about at the invitation of North Korea’s Committee for Ethnic Reestablishment. Ven. Jaseung, Ven. Yeongdam (head of Dept. of Administrative Affairs), Ven. Hyekeong (head of Dept. Social Affairs), Hainsa Temple abbot Ven. Seongak, and other Jogye Order leaders visited Pyongyang for four days and three nights. The trip finished on February 2. The group met with members of the Committee for Ethnic Reestablishment and the North’s Joseon Buddhist Association to devise ways to increase activity between the two nations. The group also visited several Buddhist temples in Pyongyang. The group also will visit major landmarks in Pyongyang. 
 Ven. Jaseung discussed the restoration and active maintenance of North Korean temples, collaborative restoration of Buddhist cultural artifacts, construction of a facility for humanitarian causes in Pyongyang, a pact for active inter-exchange between the main temples of the North and South, and the invitation of North Korea to the 2011 Celebration of 1000 Years of Triptaka  Koreana. 
 Ven. Jaseung and group returned to South Korea on February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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